[벌금형]마약류관리법위반 필로폰 광고 혐의, 실제 거래 없이 벌금형 선고 사례 모바일 상태메시지 필로폰 광고 혐의에서 실제 거래가 없었던 사정이 반영된 벌금형 사례 모바일 채팅 애플리케이션 상태메시지에 필로폰 관련 문구를 게시해 마약류 광고 혐의로 기소된 사건입니다. 실제 마약 소지나 거래가 없고 게시물이 유통으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사정을 구체적으로 소명한 결과 벌금형이 선고되었습니다. 의뢰인 혐의 의뢰인은 모바일 채팅 애플리케이션의 상태메시지에 필로폰 투약과 관련된 문구를 게시하여, 마약류 관련 정보를 전기통신을 통해 광고하거나 타인에게 알린 혐의를 받았습니다. 사건의 경위 의뢰인은 수사 과정에서 상태메시지에 해당 문구를 게시한 사실을 인정하였습니다. 마약류의 거래나 투약이 확인된 사건은 아니었지만, 온라인 게시 행위 자체가 마약류관리법상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어 형사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건의 특징 이 사건은 실제 필로폰 소지나 매매 없이 온라인 상태메시지에 게시된 문구만으로 마약류 광고 혐의가 문제된 사안입니다. 게시물의 내용과 목적, 실제 거래 가능성, 마약류 유통으로 이어진 정황이 있었는지가 주요 양형 요소였습니다. 태하의 조력 담당변호사는 게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의뢰인이 실제 필로폰을 소지하지 않았고, 매수자와 연락하거나 금전을 주고받은 사실도 없다는 점을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게시물이 실제 거래나 유통으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자료와 사정을 중심으로 양형 의견을 제출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 법원은 실제 마약 거래나 소지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점과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 등을 종합하여 의뢰인에게 벌금 1,500만 원을 선고하였습니다. 담당변호사의 한마디 마약류를 실제로 소지하거나 거래하지 않았더라도 온라인 게시글이나 상태메시지의 내용에 따라 마약류 광고 행위로 수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수사 초기부터 게시 목적과 실제 거래 여부, 상대방과의 연락 및 금전거래 내역을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련 업무 분야 향정 관련 구성원 최승현 변호사 판사역임 김진형 변호사 수석변호사 목록